한국 탁구, 단체전 세계선수권서 남녀 모두 중국과 8강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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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단체전 세계선수권서 남녀 모두 중국과 8강 격돌

한국 남녀 탁구 대표팀이 2026 단체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반 8강에 진출해 '만리장성' 넘기에 도전한다.

토너먼트 들어 치른 두 경기를 모두 한 매치도 내주지 않고 승리로 장식한 한국은 '최강' 중국을 상대로 8강전을 치른다.

한국이 중국과 남자 단체전에서 승리한 건 1996년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이후 30년 만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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