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특별프로그램 ‘어린이날 뭐하니? 산박에서 놀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익스트림 벌룬쇼’와 ‘휴머노이드 로봇 댄스 버스킹’은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도전! 박물관 유물 탐험대 ▲새한버스 BF101 만들기 ▲나전칠기 키링 만들기 등 7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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