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항공(의장 김영준)이 드론 스스로 간격을 유지하고 자율적으로 비행할 수 있는 4단계 군집조율(군집) 기술을 드론 공연에 국내 최초로 적용하며, 드론을 활용한 쇼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새 지평을 열었다.
총 5단계로 구분되는 군집기술 중 ‘높은 수준의 군집’에 해당되는 4단계 기술이 이번 공연에 적용됐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이번 에버랜드 스페셜 불꽃쇼를 시작으로 군집 4단계 기술의 공연분야 진출을 본격화하고, 기술 최적화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드론아트쇼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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