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가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두 시즌 연속 UCL 결승에 올랐다.
사진=AFPBB NEWS PSG는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1-1로 비겼다.
김민재(뮌헨)가 후반 교체 투입됐지만 이강인(PSG)이 결장하며 코리안 더비는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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