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교도통신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닛산은 시장 환경 변화로 이 공장의 전기차 생산 계획을 중단한다는 입장을 현지 부품 업체 등에 설명했다.
닛산의 캔톤공장 전기차 생산 계획은 한국에서도 SK온의 배터리 공급 계약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구체적인 계약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공급 규모를 토대로 15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됐으며 닛산이 캔톤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인 북미 시장용 차세대 전기차 4종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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