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가 두 아들을 위해 작은 집으로 이사하며 가장의 현실적인 고민과 뜨거운 부성애를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가족이 서울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애틋한 가족애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사 당일 김정태의 아내와 두 아들 지후, 시현은 새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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