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비와 가성비의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공동 개발 △피지컬 AI 실험실 △스타트업 공동 활용 AI 인프라 허브 구축 등이 대표적이다.
이어 “가성비 높은 AI 데이터센터 전용 시스템·메모리반도체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센터, 이른바 ‘아시아판 IMEC(Interuniversity Microelectronics Centre)’을 공동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대한상의) 이세영 생성AI스타트업협회 협회장(뤼튼테크놀로지스 대표)은 “3국의 혁신 스타트업들이 각 시장으로 서비스 확장을 원활히 이뤄낼 수 있도록 3국이 공동으로 활용 가능한 AI 컴퓨팅 크레딧 프로그램과 공동 인프라 허브 구축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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