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초마다 얼어붙는 이정후의 방망이...송성문 앞 4타수 무안타→5월 타율 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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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마다 얼어붙는 이정후의 방망이...송성문 앞 4타수 무안타→5월 타율 0.091

이정후가 송성문 앞에서 '빅리거 선배'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그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회 말 첫 타석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중견수 정면으로 향했고, 선두 타자로 나선 4회는 1루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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