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송성문 앞에서 '빅리거 선배'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그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회 말 첫 타석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중견수 정면으로 향했고, 선두 타자로 나선 4회는 1루 땅볼로 물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