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독서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독서환경이 고양시에서 실현되고 있다.
경기 고양특례시는 장애인·노인 등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기기를 도입해 모두를 위한 공공도서관을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사진=고양특례시) 현재 18개 시립도서관과 10개 스마트도서관에 총 98대 규모의 자가대출반납기 등 기기 교체와 보완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