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멕시코 멕시코시티와 미국 댈러스 현지에 ‘자동차부품 북중미 통상촉진단’을 파견해 115건의 상담과 4,627만 달러의 계약 추진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통상촉진단 파견은 북중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도내 자동차부품 수출 중소기업에게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 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도내 9개 기업이 참가해 북중미 시장 진출을 타진했다.
댈러스에서는 68건의 상담을 통해 4,18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과 2,782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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