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공공디자인을 ‘도시문제 해결형 행정 도구’로 확장하기 위한 전 직원 교육에 나섰다.
용산구는 지난 4월 29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 공공디자인 마인드 향상을 위한 '현장에서 바로 쓰는 공공디자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공공디자인을 구민의 안전과 편의, 이용 경험 등 생활 속 문제 해결을 위한 행정 요소로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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