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아메리카가 지난달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증권신고서(S-1)에 따르면 "2025년 8월 27일 기준 당사(로킷아메리카)는 로킷헬스케어와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미주 지역에서 장기재생플랫폼(ORP)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와 함께 해당 지역(북미 및 남미의 모든 국가 및 영토 포함)에 대한 관련 지식재산권 및 노하우를 확보했다"고 기재됐다.
그는 로킷아메리카 나스닥 상장 추진에 대해서도 "국내에서 자회사 쪼개기 상장은 불가능한데 해외로 가면 막을 방법이 없다"며 "모회사가 자회사 지분을 100% 유지하면 로킷헬스케어 주주들이 효익을 온전히 향유하겠지만 나스닥에서 지분이 희석되면 주주 가치가 훼손된다"고 덧붙였다.
작년 말 기준 로킷헬스케어 최대주주는 24.18% 지분을 가진 창업자 유석환 회장(대표)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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