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21년부터 5년간 추진한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접목선인장 신품종 20종을 개발하고 34만 주의 종묘를 농가에 보급했다고 7일 밝혔다.
기술원은 접목선인장의 뿌리 역할을 하는 ‘삼각주 대목’에서 바이러스를 제거한 무병 대목을 보급해 재배 안정성을 높였다.
정윤경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은 “글로벌 화훼 시장 경쟁 심화와 비대면 소비 확산에 대응해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해 왔다”며 “앞으로 무병종묘 보급 확대와 해외 시장 대응 기술 고도화를 통해 농가 소득 창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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