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유엔 대사 "북한은 NPT 구속되지 않아…핵보유, 헌법상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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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유엔 대사 "북한은 NPT 구속되지 않아…핵보유, 헌법상 의무"

북한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 중인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에서 북핵 문제가 논의된 데 대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경우에도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구속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김성 주유엔 북한대사[유엔 제공] 7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성 주유엔 북한대사는 담화를 발표하며 북한의 핵 보유가 “국가핵무력정책법령과 핵보유국으로서의 법적지위를 고착시킨 국가헌법에 따른 의무 이행에 충실하는것”이라고 반발했다.

이후에도 1994년 미국과 제네바 합의를 통해 핵 프로그램을 동결하기로 합의했지만, 2002년 10월 북한의 고농축 우라늄 프로그램에 대한 의심이 증폭되면서 제네바 합의는 붕괴됐고, 북한은 2003년 1월 또다시 NPT 탈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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