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관은 올해 비엔날레에서 프리뷰(5월 6∼8일) 기간에만 제한적으로 공개되고 개막식이 열리는 9일부터는 문을 닫는다.
러시아관에서 만난 프랑스 관람객 카트린 뒤부아씨는 "비엔날레 측이 러시아관을 허용한 것은 적절하지 않아 보이지만 전시 자체는 흥미롭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비엔날레 행사장 곳곳에서는 반러시아, 반이스라엘, 반제국주의를 외치는 시위들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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