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한미 무역 합의에 따른 한국의 첫 대미(對美) 투자 발표 시점을 다음 달로 못 박으며, 미국의 대중(對중) 견제 속에서 통상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지난 3월 12일 국회를 통과한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은 오는 6월 18일 시행된다.
이어 “구체적인 사업은 발표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고, 구체적으로 실행돼야 하는 부분”이라며 “(한국이) 일본보다 과연 늦다고 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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