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당선시킨 주민들, 1년 뒤 직접 '구의원' 출마했다…"지역, 간판, 자금 없어도 정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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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 당선시킨 주민들, 1년 뒤 직접 '구의원' 출마했다…"지역, 간판, 자금 없어도 정치합니다"

'주민을 생각해 주는 구청장을 만드는 모임'이라는 구민들의 자발적 모임을 통해 사토코 구청장이 추천을 받았고, 이 모임에서 활동했던 인사들이 구의원에도 출마하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정치에 참여하는 모델을 보여줬다.

입헌민주당의 하루카 의원은 2022년 구청장 선거 당시 '주민을 생각하는 구청장을 만드는 모임'에 참여해 지금의 사토코 구청장 당선을 위한 선거운동도 함께 했다.

녹색당 소속인 아스카 의원은 당선 이후 학교와 주택 단열 등 에너지 및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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