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유안타증권) 이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1분기 실적은 지누스만 아니면 완벽한 실적”이라며 “백화점 부문은 외국인 소비 확대와 전 카테고리 판매 호조에 힘입어 역대급 수준인 영업이익률 21%를 기록하는 등 본업 경쟁력이 크게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대백화점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9501억원, 영업이익은 988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 매출 비중도 1분기 6.1%에서 4월 8.1%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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