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선물 배달 중 어린이 살해한 美남성에 사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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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선물 배달 중 어린이 살해한 美남성에 사형 선고

미국 텍사스주(州)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배달 중 7세 여아를 납치·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사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CNN과 CBS뉴스 등은 5일(현지시간) 텍사스 태런트 카운티 지방법원 재판부가 여아 납치·살해 혐의 용의자인 태너 린 호너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호너는 아테네를 차로 쳤고, 패닉에 빠져 살인에 이르게 됐다고 진술했지만, 수사 결과 차량에서 호너가 먼저 말을 걸고 위협하는 영상 및 음성이 확인돼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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