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한화가 믿을 수 있는 카드는 투수진의 버팀목인 류현진이다.
류현진은 올 시즌 6경기 36이닝 3승 2패 평균자책점 3.25로 제 몫을 해주고 있다.
한화가 5-0으로 앞선 6회말 2사에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에게 솔로포를 내주긴 했지만, 경기 내내 큰 위기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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