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황신혜가 두 사람의 '큐피드'였던 셈.
연락처를 교환하고 밤에 전화가 오더니, '최명길 씨 나한테 시집 와요'라고 했다"며 김한길의 박력 있는 면모를 자랑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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