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와 대외 경제 불안으로 반려동물 양육비 부담이 가중되자 펫푸드(반려동물 식품) 업계가 가격 인하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잇따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림펫푸드와 네츄럴랩 등 37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약 3만개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업계 관계자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1천500만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고물가는 반려인들에게 큰 부담"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필수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업계 전반이 상생 노력을 이어가는 추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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