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인 7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박지혜 국회의원, 배우 이용식, 이원종 배우와 포천시민 1,000여 명이 5층과 6층을 가득 메워 개소식 열기가 뜨거웠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다수의 국회의원이 영상으로 박윤국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원팀으로, 멈춰진 4년 포천을 다시 비상시킬 후보가 박윤국이라며 본선 승리를 응원했다.
축사에 나선 추미애 경기도지사후보는 “방금 주식회사 경기도 대표이사로 명령받은 추미애입니다.경기도 특히 경기북부 그 중에서도 포천시 기업이 몰려오고 일자리가 넘치는 그런 도시 제가 박윤국 후보와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