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김민재 뛴 뮌헨 제치고 2년 연속 UCL 결승행…이강인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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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김민재 뛴 뮌헨 제치고 2년 연속 UCL 결승행…이강인 벤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뮌헨과 1-1로 비겼다.

후반 19분에도 두에가 페널티지역 안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슈팅한 공을 노이어가 가까스로 쳐냈다.

뱅상 콩파니 뮌헨 감독은 후반 23분 중앙수비수 요나탄 타와 오른쪽 풀백 요시프 스타니시치를 빼고 김민재와 알폰소 데이비스를 투입해 답답한 경기 흐름을 바꿔보려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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