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자연은 경험해야 남는다”…정해수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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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자연은 경험해야 남는다”…정해수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팀장

숲을 오감으로 느끼는 체험 설계… 자연과의 거리 좁혀 포레스트 세션·컬러헌팅 등 단계별 경험 구성 국립수목원 협업 기반, 자연 경험 프로그램 지속 확대 “자연을 직접 경험하고, 그 안에서 환경 보존과 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입니다.”.

▲ 박영준 더네이쳐홀딩스 대표가 4일 ‘냇지오 하이킹클럽’행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김경희 정 팀장은 “최근 아웃도어 활동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문화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역시 자연 속 경험을 보다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참가자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탐험의 가치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고 말했다.

정 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자연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하이킹이라는 활동이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자연을 온전히 즐기는 경험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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