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가상자산 거래소 '법인 참여 확대' 준비 상황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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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가상자산 거래소 '법인 참여 확대' 준비 상황 파악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 확대를 앞두고 거래소들의 자금세탁방지(AML) 대비 상황 파악에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FIU는 지난 4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DAXA)에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로드맵' 2단계 시행에 대비한 각 거래소의 준비사항 자료를 요청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2월 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이 합동 발표한 '법인의 가상자산시장 참여 로드맵'에 따라 그해 6월부터 일정 조건을 갖춘 비영리법인과 가상자산 거래소가 현금화 목적으로 가상자산을 매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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