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슥한 저수지, 섬뜩한 공기… 살목지 '물귀신 작전'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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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슥한 저수지, 섬뜩한 공기… 살목지 '물귀신 작전' 통했다

한국 공포영화 ‘살목지’의 흥행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영화 ‘살목지’의 한 장면.(사진=쇼박스) ◇1020 흥행 주도… 입소문→단체 관람 확산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5일까지 누적 관객 수 283만 6238명을 기록했다.

흥행 뒷심의 배경으로는 ‘관객층 확장’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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