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억원대 해킹' 블록체인 업체, 이용자에 거액 배상 판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천억원대 해킹' 블록체인 업체, 이용자에 거액 배상 판결

1천억원대 해킹 피해를 입었던 국내 블록체인 업체가 이용자에게 거액의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

오지스는 이용자가 맡긴 가상자산을 동결한 뒤 그에 대한 증표로 동일 수량의 'o자산'(영어 소문자 'o'는 '오르빗 브릿지 클레이튼'의 약칭)을 발행해주고, 나중에 이를 원본 가상자산으로 다시 바꿔주는 방식으로 토큰 이동을 지원했다.

재판부는 오지스가 오르빗 브릿지에 동결된 원본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하며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주의 의무를 소홀히 했다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