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제기' 없는 한화의 선택은 KAI···K방산, 록히드마틴식 판짜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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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제기' 없는 한화의 선택은 KAI···K방산, 록히드마틴식 판짜기 주목

지상화력·엔진·레이더·위성·해양 방산을 키워온 한화가 국내 유일의 완제기 업체인 KAI와 접점을 넓히면서, 전투기와 훈련기 수출을 무장·정비·훈련·후속군수지원까지 묶는 통합 방산 모델로 확장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51조 수주잔고 쌓은 한화 방산···남은 퍼즐은 KAI 완제기 플랫폼 6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4일 KAI 주식 10만 주, 지분율 0.1%를 추가 취득했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한화의 KAI 지분 확대는 단순 지분투자라기보다 항공우주 방산 영역에서 체계종합 역량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봐야 한다"며 "완제기 플랫폼을 보유한 KAI와 한화의 엔진·무장·센서·항전·위성 역량이 결합하면 개발, 양산, 무장통합, MRO, 성능개량, 후속군수지원까지 이어지는 수명주기 기반 사업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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