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피'(코스피 7,000) 돌파로 증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른 가운데 금융당국이 최근 기승을 부리는 불법 핀플루언서 관련 규제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전날 변제호 자본시장국장 주재로 핀플루언서(금융+인플루언서)의 불법 행위 규제를 위한 제도개선 첫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금융위는 최근 핀플루언서가 불공정거래를 주도하거나 부적절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등 대표적인 불법 행위 유형을 살피고, 현행 규제 체계로 단속이 가능한지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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