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안효섭의 안방 드라마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아 글로벌에서 먼저 반응이 나타났다.
넷플릭스 투둠에 따르면 ‘오매진’은 47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방영 첫 주(4월 20일~4월 26일)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오매진’은 안효섭의 로코 최적화된 비주얼이나 풋풋한 연기로 불러오는 진정성, 채원빈의 연기적 재발견 등 외피 외에도 장르 다양성 확보와 동시대 상을 기록한다는 측면에서 유의미한 드라마”라며 “현대인에게 삶을 지탱하게 해주는 가치를 건드리고, 정겨운 농촌 풍경에 담긴 공동체성의 회복 등 위로의 메시지는 자신만의 속도로 볼 수 있는 OTT 시청층을 형성할 수 있는 요인이자, 글로벌 시청자도 공감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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