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가 재계약 이후 첫 컴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마의 7년’을 넘긴 뒤 향후 행보를 가늠할 분기점을 만들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발매된 투바투의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빌보드 200’ 98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는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음악방송 5관왕을 기록하며 그랜드슬램 달성, 대중성과 팬덤 지표를 동시에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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