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나승엽이 지난 5일 1군 복귀전에서 게임 중반 투입, 2타수 2안타로 좋은 타격감올 보여줬던 점을 고려해 4번타자 임무를 부여했다.
나승엽은 롯데가 2-1로 살얼음판 리드를 지키고 있던 6회초 무사 1루에서 KT 에이스 케일럽 보쉴리를 상대로 2점 홈런을 작렬, 스코어를 4-1로 만들었다.
나승엽은 2025시즌 105경기 타율 0.229(328타수 75안타) 9홈런 44타점으로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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