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이동을 지원하는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를 일시 중단한 배경에는 이란과의 협상에 진전이 있다는 중재국 파키스탄의 전언이 있었다고 CNN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파키스탄 측 전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같은 날 협상 진전을 이유로 해방 프로젝트 중단을 발표한 배경이 됐다고 이들은 설명했다.
MOU를 통해 일단 협상의 기본적인 틀을 규정하고 향후 30일간 협상을 통해 최종 합의를 도출하는 방식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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