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 캐롬 강국 3개국에서 총 80명의 선수가 출전해 남자 3쿠션, 여자 3쿠션, U-22(22세 이하) 3쿠션, 그리고 남자 1쿠션 등 총 4개 부문에 걸쳐 아시아 최강을 가린다.
한국은 조명우(남자 3쿠션), 허채원(여자 3쿠션), 김도현(U-22) 등 직전 대회 디펜딩 챔피언들을 포함해 총 28명의 정예 멤버가 아시아 정복에 나선다.
■ 남자 3쿠션 : '세계 1위' 조명우 A조·허정한 F조서 일본 선수들과 예선 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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