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매체 'ET투데이 스포츠 클라우드'는 6일(한국시간) "한화 이글스가 리베라토와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페라자를 재영입한 과감한 결정은 돌이켜보면 매우 올바른 선택이었다는 게 입증됐다"라고 보도했다.
페라자는 2024시즌 한화 소속으로 122경기 125안타 24홈런 70타점 타율 0.275를 기록했다.
한화에 재계약에 실패한 리베라토는 푸방 가디언스에 입단해 대만 무대에 진출했지만, 올시즌 19경기에서 타율 0.229(70타수 16안타) 0홈런 OPS 0.551 등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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