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세자빈이 왕실 업무로 해외를 공식 방문하는 것은 2024년 초 암 진단을 받은 이후 처음이다.
왕세자빈은 아동 교육으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 교육 도시 레조넬에밀리아(레지오 에밀리아)를 방문해 교육 관계자들과 학부모, 어린이, 지역 대표들을 만날 예정이다.
왕세자와 왕세자빈은 여론조사에서 꾸준히 호감도 75∼80%로 1, 2위를 차지할 만큼 영국 왕실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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