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올 시즌 75타석 동안 홈런을 기록하지 못했는데, 이는 역대 7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리베라토는 올 시즌 CPBL에서 부진한 성적을 남겼다.
그는 전반기 타율 0.387(62타수 24안타) 2홈런 13타점, OPS 1.006 등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러 결국 플로리얼을 대신해 정식 외국인 타자로 등록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