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WC 4강 신화’ 김은중 감독, Road to LA 올림픽 선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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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WC 4강 신화’ 김은중 감독, Road to LA 올림픽 선장으로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 도전하는 연령별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앞서 협회는 지난달 15일부터 27일까지 올림픽 대표팀 감독-코치를 공개 채용했다.

기존 이민성 감독 체제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을 병행 관리하던 방식을 변경, 올림픽 대표팀을 별도로 분리해 조기에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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