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올해 두 번째 멕시코 고지대 원정길에 올랐다.
LAFC는 7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멕시코)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원정경기를 갖는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3일 샌디에이고FC와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원정경기(2-2 무)에서 손흥민을 비롯한 주축 여럿을 후반 교체카드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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