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김명현에게 중형이 구형된 것이었다.
2024년 11월 8일 오후 충남 서산시 동문동에서 40대 가장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 차량에 불을 지른 김명현이 범행을 벌인 현장.
김명현 신상공개 (사진=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1심 징역 30년 선고, 2심 항소 기각…형 확정 검찰은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하며 “피고인은 13차례 피해자를 찌르고 8번 베는 등 수법이 상당히 잔혹하다.범행을 사전에 계획하고 증거인멸 과정에서 치밀성이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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