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가 아이들을 위해 이사를 결심했다.
그는 자신에게 쓰는 돈을 줄여 첫째 아들을 미국으로 보내주려 이사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후 김정태가 혼자 사는 집이 공개됐고 생각보다 작은 집에 김정태의 가족들도 놀란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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