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장 총격범의 범행동기에는 이란전에 대한 불만이 있었을 수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6일(현지시간) 당국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FBI는 범행 동기를 자세히 찾기 위해 앨런과 연계된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 계정 등을 면밀히 조사 중이라고 한 고위 당국자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직후 기자회견에서 범행 동기가 '이란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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