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엽-고승민 효과' 롯데, 방망이 '확' 달라졌다…"타선 안정감 찾아가고 있어" [수원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승엽-고승민 효과' 롯데, 방망이 '확' 달라졌다…"타선 안정감 찾아가고 있어" [수원 현장]

비슬리는 6이닝 3피안타 3볼넷 6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KT 타선을 봉쇄했다.

롯데 타선에서는 장두성 4타수 2안타 1득점, 고승민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빅터 레이예스 5타수 2안타 1득점, 나승엽 5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2득점, 전준우 3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 윤동희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전민재 4타수 2안타 1타점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지난 2월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사행성 오락실 출입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나승엽, 고승민은 전날 1군 등록과 동시에 존재감을 발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