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가 우크라이나의 무기 수요 충당을 위해 28억 노르웨이 크로네(약 4천400억원) 규모를 추가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노르웨이 정부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유럽 회원국들이 재정을 지원해 미국산 무기를 구매하는 '우크라이나 우선 요구목록'(PURL)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원으로 PURL을 통한 노르웨이의 총 지원 규모는 125억 크로네(약 2조원)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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