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 기록을 이어갔다.
올해 1분기에는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지정학적 변수로 원자재 가격과 유가가 급등했지만, 고려아연은 귀금속과 핵심광물 판매 확대를 통해 실적 방어를 넘어 성장세까지 확보했다.
고려아연은 향후 트로이카 드라이브 고도화와 함께 미국 테네시주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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