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감독, 송성문 극찬 "잘하네? 선수들 휴식 줄 수 있다"…SONG 역시 기뻐했다 "트리플A 경험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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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감독, 송성문 극찬 "잘하네? 선수들 휴식 줄 수 있다"…SONG 역시 기뻐했다 "트리플A 경험 큰 도움"

미국 매체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은 6일(한국시간) "송성문은 2루수뿐만 아니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요 백업 유격수와 3루수 자리를 확보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송성문은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2026 MLB 원정 경기에서 9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매체도 "송성문은 1월에 처음 발생했던 복사근 부상이 재발해 스프링 캠프 대부분을 결장했다"라며 "샌디에이고는 재활이 끝난 후에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송성문을 트리플A에 남겨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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