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수사당국이 이민자와 성소수자 혐오 범죄를 저지르는 청년 네오나치 조직을 상대로 대대적 소탕작전에 들어갔다.
ARD방송 등에 따르면 독일 연방검찰과 연방범죄수사국(BKA)은 6일(현지시간) 범죄단체조직 혐의를 적용해 극우단체 도이체유겐트포란(DJV·독일청년전진)과 융운트슈타르크(JS·젊고 강한) 조직원 36명의 주거지 등 50여곳을 압수수색했다.
수사당국은 네오나치 정당 디하이마트(die Heimat)와 연계된 두 단체를 좌파 세력과 이민자, 성소수자를 공격하는 폭력조직으로 간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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