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말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는 LG트윈스 이재원.
사진=LG트윈스 전날 어린이날 맞대결 승리에 이어 이틀 연속 두산을 제압한 LG는 21승11패를 기록, 선두 KT 위즈를 바짝 추격했다.
LG는 2회말 1사 1루에서 이날 1군에 복귀한 이재원이 두산 선발 최승용을 상대로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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