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선을 봉쇄하던 류현진은 6회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에게 솔로홈런을 맞아 1실점 했다.
류현진은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뽑으며 4안타 1실점으로 막아 시즌 3승(2패)째를 올렸다.
한화는 KIA전 4연패에서도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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